북오산 자이 드포레, 1,517세대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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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9.28 14: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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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북오산 자이 드포레’가 오산 및 동탄 생활권의 신규 주거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북오산 자이 드포레는 내삼미2구역 A2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총 1,517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계획됐다. 전용면적은 59㎡부터 125㎡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실수요자의 주거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북오산IC를 통한 광역 도로망 이용이 가능하며 오산대역과 세마역을 비롯해 오산과 동탄 일대의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자리한다. 주변에는 교육시설과 상업시설, 자연환경 등이 형성돼 있어 주거 편의성도 기대된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도 수요자들의 관심 요소다. 다양한 세대 구성을 고려한 평면 설계와 주거 편의 시스템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GS건설의 주거 브랜드 ‘자이(Xi)’가 적용되는 만큼 브랜드 아파트를 선호하는 지역 수요층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북오산 자이 드포레 모델하우스에서는 단지와 입지 여건, 타입별 평면, 분양 일정 등 세부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며 “방문 전 모델하우스 운영시간과 방문예약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북오산 자이 드포레의 모델하우스 위치와 주소, 분양가, 타입별 평면도 및 세부 공급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분양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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